世界化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여 "옛 껍질을 깨고 새로 태어나고자"하는 결단이다.
[공업화 근대화시대]의 구각을 깨고 [정보화 세계화시대]에 걸맞는 새로운 의식 관행 제도를 再構築하여, 우리 민족이 21세기를 성공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구상, 次世代를 위한 改革구상이 바로 대통령의 世界化構想이다.